[속초 맛집] 금이야옥이야 : 장칼국수 성지, 캐치테이블 예약 꿀팁 및 솔직 후기 N번째방문

2026. 1. 31. 14:35맛집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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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초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메뉴가 바로 장칼국수죠. 수많은 식당 중에서도 최근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**'금이야옥이야'**입니다. 깔끔한 국물 맛과 합리적인 가격, 그리고 감자전의 환상적인 조합까지! 오늘은 금이야옥이야 방문 전 꼭 알아야 할 캐치테이블 대기 꿀팁과 메뉴 후기를 정리해 드립니다.


​1. 웨이팅 지옥 탈출! 캐치테이블 이용 방법
​금이야옥이야는 속초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지만, 그만큼 대기가 엄청납니다. 무작정 매장 앞에서 기다리기엔 시간이 아깝죠.
​원격 줄서기 필수: '캐치테이블' 앱을 통해 매장에 도착하기 전 미리 원격 줄서기를 할 수 있습니다.
​오픈런 정보: 보통 오전 8시부터 영업을 시작하는데, 주말에는 오픈 직후부터 대기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​주의사항: 내 차례가 왔을 때 매장 앞에 없으면 취소될 수 있으니, 앱 알림을 수시로 확인하며 5~10분 전에는 근처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.


​2. 금이야옥이야의 매력 포인트
​이곳이 다른 장칼국수 집과 차별화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
​첫째, 자극적이지 않은 '장'의 조화 일부 장칼국수 집은 고추장 맛이 너무 강해 텁텁하거나 짠 경우가 많은데, 이곳은 국물이 굉장히 깔끔하고 칼칼합니다. 계란이 부드럽게 풀어져 있어 담백함까지 느껴지죠.
​둘째, 가성비 내리는 가격 요즘 물가에 장칼국수 한 그릇에 8,000원 선(변동 가능)을 유지하고 있어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.
​셋째, 바삭함의 끝판왕 '누룽지 감자전' 금이야옥이야에 왔다면 선택이 아닌 필수 메뉴입니다.튀기듯 구워내어 마치 과자처럼 바삭한 식감이 일품입니다.


​3. 추천 메뉴 및 맛 평가
​장칼국수: 이곳의 시그니처입니다. 김가루와 깨가 듬뿍 올라가 고소하며, 면발이 쫄깃해 국물과 따로 놀지 않습니다. 다소 매운편이니 참고 하세요
​맑은칼국수: 아이와 함께 방문하거나 깔끔한 육수 베이스를 선호하신다면 추천합니다. 담백하고 깊은 맛이 특징입니다.
​누룽지 감자전: 비주얼부터 압도적입니다. 일반적인 갈아 만든 감자전과는 결이 다릅니다. 장칼국수의 매콤함을 중화시켜 주는 최고의 파트너입니다.


​4. 방문 전 체크리스트 (주차 및 위치)
​주소: 강원 속초시 새마을길 53
​영업시간: 08:00 ~ 20:00 (라스트오더 19:10) /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
​주차: 매장 앞 공간이 협조하므로, 인근 속초 해수욕장 공영 주차장이나 골목 주차를 이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.


​5. 총평: 기다릴 가치가 있을까?
​결론부터 말씀드리면 "YES"입니다.
장칼국수 특유의 텁텁함 때문에 평소 선호하지 않으셨던 분들도 이곳에서는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. 특히 바다 근처에서 아침 식사로 뜨끈한 국물을 찾는다면 이만한 곳이 없죠.
​다만, 현장 대기는 1시간 이상 길어질 수 있으니 반드시 캐치테이블을 적극 활용하시길 바랍니다. 속초의 푸른 바다를 구경하다 알람에 맞춰 방문하는 스마트한 미식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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